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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수)

도심 속 화려한 커리어우먼을 위한 딘트 스타일링

2021-10-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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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도 깊어져만 간다. 특히 일과 패션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2030 커리어우먼이라면 더더욱 패션에 대한 고민이 짙을 것.

커리어우먼 패션도 시대에 따라 트렌드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 정형화된 커리어우먼 룩에서 벗어나 새로운 룩에 도전해보는 것도 지루한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될 것. 갇혀있던 자신만의 스타일 규칙을 깨며 격식을 갖추면서도 편안하고 트렌디한 룩에 도전함으로써 잠시 일상을 환기시켜보는 건 어떨까.

도심 속 화려하고 당당한 ‘자신감의 아이콘’으로 살아가고 있는 커리어우먼들의 가을 패션 고민을 덜어줄 딘트만의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커리어우먼 룩을 소개한다.

>>레더 오버핏 트렌치코트 & 레더 트렌치 롱 베스트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 키워드 ‘레더’, ‘트렌치’. 실패 없는 두 조합으로 멋스러운 커리어우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단정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커리어우먼 룩을 표현했던 지난날과 달리 개성이 중요시되는 요즘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유니크한 룩을 선호하는 편이다.

옷장 속 즐비한 트렌치코트 중 손이 가는 아이템이 없다면 소재나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아이템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레더 소재의 오버핏 트렌치코트 또는 다양한 아이템들과 활용도가 높은 슬리브리스 디자인의 롱 베스트는 직장이나 중요한 모임에서도 존재감을 빛내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투피스


바쁜 아침, 출근 준비로 분주할 커리어우먼에게 스타일 고민이 필요 없는 투피스 제품을 추천한다. 잘 고른 투피스 제품은 일체화된 원피스보다 더욱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통일감 있는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무게감 있어 보이기에 가을, 겨울에 유용하게 즐길 수 있는 오피스 룩이다.

흔하지 않은 특별한 투피스 스타일을 찾는 커리어우먼이라면 배색 포인트로 세련되고 유니크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는 투피스 제품이나 스트라이프 패턴, 퍼프 소매, 오버핏 사이즈로 포인트를 준 수트룩을 추천한다. 딱딱한 느낌의 일반 수트와는 다른 여유로우면서도 멋스러운 핏을 연출할 수 있을 것.

>>점프수트


‘내 몸에 딱 맞게 떨어지는 점프수트에 하이힐’ 모두가 상상하고 떠올리는 커리어우먼의 정석 모습이 아닐까. 수트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커리어우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점프수트는 중성적이면서도 테일러한 무드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점프수트는 상, 하의가 연결되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건 물론 벨트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기에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준다. 가을, 옷장에 꼭 있어야 하는 베스트 아이템 점프수트는 실용적이면서 고급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가을 일당백 아이템이 될 것. (사진제공: 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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