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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일)

새해는 ‘언택트 선물’로 마음을 전해요

2021-01-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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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지나고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되면 소중한 가족, 연인과 함께 모임을 즐기고 선물을 주고받았지만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런 풍경을 보기 힘들게 됐다.

그래서인지 직접 만나지 않아도 고마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비대면 선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전달하지 않아도 소중한 마음만은 전할 수 있는 ‘언택트 선물’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서로 기분 좋은 배려 깊은 선물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언택트 선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호불호 없는 언택트 선물을 소개한다.

>>조스라운지 ‘파자마 세트’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홈 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SNS를 통해 ‘집콕 생활’을 공유하는 이들도 많기에 예쁜 홈 웨어를 찾는 이들도 많다. 지루한 집콕 생활에 지친 지인들에게 홈 웨어를 선물한다면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 감성이 담긴 브랜드 조스라운지 홈웨어는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집에서 편하게 입기 좋은 원피스부터 파자마 세트, 리빙 제품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감성에 맞는 선물을 고를 수 있다.

>> 몰스킨 ‘다이어리’


새해엔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매하여 한 해 계획을 다짐하는 이들이 많다.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심플한 다이어리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엘라스틱 밴드와 리본형 북마크, 확장형 메모 포켓 등으로 디자인된 몰스킨 다이어리. 2021년 신축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통적인 문양과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다. 실용적이면서도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 굽네치킨 ‘디지털 상품권’


취향을 잘 모를 때 선물하기 가장 좋은 건 바로 맛있는 음식이다. 특히 호불호 없이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공략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 예로는 ‘치킨’과 ‘피자’를 꼽을 수 있다. 치킨과 피자를 대표하는 브랜드 굽네치킨에서 출시한 디지털 상품권은 정액권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기프티콘은 정해진 메뉴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디지털 상품권은 일정 금액 내에서 원하는 메뉴를 자유롭게 주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중한 지인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물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출처: 조스라운지, 몰스킨, 굽네치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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