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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일)

스타들의 애정템! ‘시어링 재킷’

2020-12-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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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겨울에 꾸준히 사랑받는 아우터가 있다. 바로 복슬복슬 포근한 매력의 ‘시어링 재킷’. 보온성은 물론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겨울 멋쟁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시어링은 ‘짧게 깎은 양털’이란 뜻으로 곰돌이같이 귀엽고 포근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코트부터 재킷까지 다양히 즐길 수 있으며, 심플하고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이기에 어디에 매치해도 잘 어울려 손이 많이 가는 제품.

귀여운 매력과 따뜻한 보온성으로 패셔니스타들의 애정템으로 꼽히는 ‘시어링 재킷’. 셀럽들의 윈터 룩에도 항상 빠지지 않는 존재감 높은 제품이다. 추운 겨울, 코트와 재킷만 고집하는 이들을 위해 셀럽들의 시어링 재킷 스타일링 법을 소개한다.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 ‘Queen’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가수로 정상에 올랐던 손담비. 이후 연기자로서 활동영역을 넓히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허당미 가득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친근한 옆집 언니 캐릭터로 거듭났는데.

평소 남다른 일상룩을 자주 선보이는 그녀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힌다. 그녀가 선택한 시어링 재킷은 트렌디한 크롭 스타일.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지만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기본의 정석을 잘 살린 데일리 룩을 보여줬다.

#한예슬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동안 외모를 가진 배우 한예슬. 작은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의 그녀는 평소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룩을 즐겨 입는다.

‘뭘 입어도 예쁜’ 한예슬이 선택한 시어링 재킷은 연핑크 컬러로 여성스러우면서 힙한 느낌을 동시에 살렸다. 한예슬처럼 조금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후디나 조거 팬츠를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차정원


203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는 배우 차정원. 감성 넘치는 데일리 룩도 항상 화제가 되는데. 은은한 파스텔 톤의 감성 룩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두루 소화하는 그녀 또한 시어링 재킷을 선택했다.

그녀의 선택은 미니멀한 기장감에 언발란스한 밑단으로 스탈리시함을 더한 디자인의 시어링 재킷이다. 브라운 컬러로 부드러우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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