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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조숙증 잡아야 크게 키울 수 있어

2020-11-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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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아이 성장과 건강은 엄마들의 숙원사업이다. 그러나 아이는 물만 주면 쑥쑥 크는 콩나물이 아니다. 유전, 생활 습관, 영양 상태 등 다양한 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을 결정한다.

그럼에도 엄마가 ‘되는대로 키우자’며 자포자기하지 않을 수 있는 건 아이가 올바르게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장대원 네이처 키즈’ 그리고 성장을 돕는 어린이 신장 측정기 ‘소나’가 그것이다. 분자유전체의학 전공자이자 소나를 개발한 김진호 쿨시스템 대표를 만났다.

김진호 대표는 통계상으로 어린이 평균 신장은 늘었지만 청소년 시기에 진입하면 평균 키가 과거보다 오히려 줄어든다는 결과를 먼저 언급했다.

“원인은 성조숙증에 있어요. 과다한 영양, 지방 섭취 증가로 인해 생기는 성조숙증은 성장을 저해하는 대표 요인이에요. 그래서 소나라는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었어요. 부모가 아이의 키 성장을 추적 관찰하고 전용 앱을 통해서 지속해서 데이터를 관리하면 성조숙증을 예방할 수 있을 거로 생각했거든요”

김 대표의 이러한 생각은 주효했다. 이를 입증하듯 최근 SNS를 통해서 소나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소나를 사용하며 성장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오후 10시에는 숙면 상태에 있을 것과 시간을 내서 규칙적으로 운동할 것 그리고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을 조언했다. 또한 어린이 성장에 있어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역할도 강조했다.

그는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여야 해요. 이 면역력은 장내 환경을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할 때 증진되고요. 과거 우리는 김치 섭취량만으로도 충분한 양질의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예전만큼 김치를 많이 먹지 않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게다가 식단에서 가공식품이 늘어나는 반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천연 식품의 비중은 점차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질 좋은 유산균은 선택이 아닌 필수예요”라고 덧붙였다.

장대원 네이처 키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질 좋은 유산균 즉, 프리미엄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를 함유하고 있다. 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았고 건강에 해로울 여지가 있다고 가능성이 제기된 5가지 화학첨가물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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