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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목)

오마이걸 아린, 요정 같은 그녀의 일상룩

2020-11-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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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요정 같은 외모에 탄탄한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 ‘돌핀(Dolphin)’, ‘비밀정원’ 등 오마이걸만의 색깔이 담긴 곡과 콘셉트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사랑받는 오마이걸. 그중 요즘 대세 중 대세 아이돌로 자리 잡은 멤버 아린이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예능은 물론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 주인공으로 발탁돼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첫 도전도 펼쳤다.

러블리한 패션 센스까지 주목을 받으며 떠오르는 스타임을 증명한 아린. 그는 SNS를 통해 과하지 않은 멋스러운 일상룩을 선보였다. ‘여친룩’을 떠오르게 하는 따라 하고 싶은 아린의 SNS 일상룩을 살펴보자.

#사랑스럽고 청순한 일상룩


깨끗한 피부에 단아한 긴 생머리,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청아한 외모를 가진 아린. 스커트를 활용하여 여성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룩을 자주 선보인다. 스커트는 재킷이나 니트와 함께 매치하여 다양한 무드를 보여줬다.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재킷에 프린트가 들어간 화려한 스커트를, 어두운 컬러의 기본 스커트에 연핑크 컬러의 니트를 매치하여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줬다. 또한 이런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일 때 그는 심플하고 클래식하나 백을 매치하여 완성도 있는 룩을 선보였다.

#아이템 활용법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린. 덕분에 의상과 메이크업에 따라 팔색조로 변신하곤 한다. 무대 위의 모습과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일상 속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그녀.

그녀는 코트에 투명 안경을 착용하여 유니크한 룩을 선보였다. 또한 스트라이프 재킷에 털모자를 착용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표현했다. 시크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수수하지만 예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여준 아린. 아침에 바로 일어난 자연스러운 모습은 물론 순도 100% 민낯을 공개한 바 있다. 청순하면서도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그런 수수한 그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바로 스웻셔츠와 후드티. 꾸미지 않은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편안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준다. 조금 더 힙하고 스트릿 패션 느낌을 주고 싶다면 오버사이즈에 포인트 되는 컬러나 프린트가 새겨진 스웻셔츠와 후드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오마이걸 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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