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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일)

성훈 ‘제12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MC 맡는다

2020-09-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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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성훈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MC로 나선다.

성훈이 내일(17일) 오후 7시 파주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에 아나운서 임현주와 함께 공동 사회자로 참여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는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큐 축제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형태로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행사가 열린다.

성훈은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와 드라마 ‘레벨업‘ ‘아이가 다섯’ ‘오 마이 비너스’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온 성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내일(17일) 오후 7시 파주 메가박스 출판도시점에서 진행되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제한된 소규모 인원만 초대해 개최되며, 네이버TV를 통해 전 세계 영화관계자와 관객들 앞에 생중계된다.(사진제공: 스텔리온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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