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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일)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리즈갱신! 젊음을 지켜 주는 이너뷰티 아이템

2020-09-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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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미모를 꿈꾸며 10년 후 피부를 관리합니다”

여러분의 리즈시절은 언제인가요? 인생에 가장 아름다웠던 시기를 ‘리즈시절’이라고 부릅니다.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면 몰라보게 멋지고 예쁜 모습에 감탄하게 되는데요. 바로 그런 ‘멋지고 젊은 시기’를 인생의 리즈시절이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저에게 리즈시절을 꼽으라면 아마 ‘지금’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아이를 출산하고 벌써 40대 문턱을 넘긴 평범한 아줌마지만 저는 지금의 제 모습이 가장 예뻐 보이는 것 같아요. 옛날 사진을 보면 얼굴은 훨씬 젊지만 지금 같은 건강미는 찾아보기 힘들어요.

20대에는 관리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 지금만큼 날씬하지 않았고 진한 화장으로 실제보다 더 나이들어 보이기도 해요. 조금 과장을 보태면 40대가 된 지금이 더 예쁘고 세련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평소 10년 더 젊고 건강한 인생을 추구하는 저는 홈케어와 이너뷰티관리로 피부의 젊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피부의 재생과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바이오화장품을 발라 주고 안으로는 콜라겐과 효소 등의 이너뷰티 제품을 섭취해 가며 몸에 부족한 성분을 보충합니다.

특히 먹는 콜라겐은 원료와 품질, 성분함량을 꼼꼼히 살펴가며 엄선해서 섭취합니다. 체내 콜라겐은 25세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대 이후에는 절반이상 줄어든다고 해요. 중년 이후 급격히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콜라겐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로 피부와 뼈, 관절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입니다. 또한 엘라스틴, 히알로룬산과 함께 피부의 탄력과 수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내에 부족한 콜라겐을 ‘비브이비 타트체리 콜라겐’으로 보충하고 있습니다.

비브이비 타트체리 콜라겐은 500달톤 저분자 피쉬콜라겐 3,500mg을 함유한 콜라겐입니다. 육류 콜라겐에 비해 흡수력이 뛰어난 피쉬콜라겐을 고농축, 고함량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꾸준히 섭취하고 있습니다.

젤리 스틱 타입으로 제작된 콜라겐은 말랑말랑한 식감과 상큼한 맛이 뛰어나 간식 대신 먹기 좋아요. 미국산 몽모랑시 타트체리 농축액과 유기농 아가베 시럽을 함유해, 콜라겐 제품이 지닌 비린맛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연, 셀렌, 효모, 프락토 올리고당과 비타민 A, C, D, E, B1, B3, B5, B6 등을 함유해 종합적인 영양관리를 돕고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글루타치온 성분 등을 추가해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해 줍니다.

“작은 습관의 차이가 평생을 만들고 사소한 관리가 젊음을 지켜 줍니다”

본연의 아름다움이 중시되면서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와 ‘가벼운 피부표현’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젊고 건강한 ‘진또배기’ 미모는 하루 아침에 얻어지지 않아요. 운동과 식단, 피부관리 등 꾸준한 관리를 성실히 반복해야 유지되는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도 30대 중반부터 운동과 식단으로 자기관리를 지속해 왔습니다. 그만큼 젊음과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세월 앞에 가속도가 붙는 피부노화로 인해 40대부터는 홈케어와 이너뷰티를 병행하며 집중적인 피부관리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노화의 흔적이 가장 먼저 드러나는 부분이 바로 피부인 것 같아요. 탄력이 감소하고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비로소 ‘늙고 있구나’라고 실감하게 됩니다. 때문인지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탱탱하고 매끈한 동안피부를 소망하며 더 열심히 피부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네요.

공든 탑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챙기는 틈새 관리지만 그 정성과 노력은 공든 탑을 쌓는 마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젊고 건강한 삶을 위해 진심을 다해 나를 사랑해주기! 오늘은 피부의 건강과 젊음으로 일기를 마무리해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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