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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일)

연예계 대표 형제들 스타일링: 우태운-지코, 공명-도영, 양세형-양세찬

2020-07-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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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기자] 가장 끈끈한 친구이자 가족인 형제들. 친한 친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거리와 푸념을 털어놓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기도 하고 위로를 얻기도 한다. 이런 친구 같은 가족이 연예계에서도 존재한다.

항상 대중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연예인들. 하지만 모든 생활이 노출된 그들은 남다른 고통을 받기도 한다. 그래서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가족을 더욱 챙겨주기도 하고 서로 의지를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연예계의 대표 형제 스타들 우태운-지코, 공명-도영, 양세형-양세찬의 일상과 데일리룩을 소개한다.

#이 세상 HIP은 여기에!: 우태운-지코


2010년 화제의 혼성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한 지코의 친형 우태운과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 형제. 각자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닮은 듯한 외모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현재 동생 지코는 프로듀서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힙합을 사랑하는 두 형제의 데일리룩 또한 힙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우태운은 루즈한 핏의 블랙컬러의 티셔츠와 조거팬츠 그리고 비니를 이용해 포인트를 주었고 카키컬러의 롱슬리브와 타이다이 패턴의 조거팬츠로 스타일링했다.

동생 지코는 블루칼라의 후드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운동화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룩이지만 멋스러움을 보여주었고 그 외의 사진에서는 화이트 칼라의 이너와 가죽 재킷, 블랙 컬러의 팬츠를 이용해 강렬한 느낌으로 매치했다.

#형제의 소년美: 공명-도영


2013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배우 공명과 현재 월드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그룹 NCT의 멤버 도영은 여심을 설레게 하는 형제로 손꼽히고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수많은 팬덤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각자의 활동 영역에서 뚜렷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의 데일리룩을 소개한다.

두 형제 모두 데일리룩에서 훈훈한 소년미를 보여주었다. 박시한 핏의 체크 셔츠와 반팔 티셔츠, 데님팬츠와 안경으로 캐주얼룩을 선보였고 살짝 넘겨진 헤어와 가죽 재킷으로 시크하지만 자신만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또한 동생 도영은 아이돌다운 패션을 스타일링했다. 블랙컬러의 수트세트와 화이트 칼라의 이너로 댄디한 느낌을 보여주었다. 그 외의 사진에서는 라이더 가죽 재킷과 셔츠, 넥타이로 시크함을 표현해 누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넘치는 끼의 주인공!: 양세형-양세찬


타고난 예능감과 넘치는 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는 개그맨 형제 양세형과 양세찬의 매력은 끝이 없었다. 현재 형제 모두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그들의 케미와 재치는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다. 그들의 데일리룩을 집중해보자.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들의 데일리룩은 캐주얼함을 강조했다. 형 양세찬은 데님 점프수트와 후드티셔츠, 블랙 컬러의 운동화, 볼 캡으로 캐주얼하지만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를 보여주었고 세트로 이루어진 패턴이 들어간 트레이닝복 세트를 패셔너블하게 소화했다.

그리고 동생 양세찬은 레드 컬러의 셔츠와 화이트칼라의 이너, 반바지, 롱 삭스와 운동화로 캐주얼한 룩을 보여주었고 그 외의 사진에서는 볼 캡과 블랙 컬러의 아우터로 편안한 느낌을 강조했다. (사진출처: 우태운, 지코, 공명, 양세형, 양세찬 인스타그램, NCT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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