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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금)

SF8 ‘우주인 조안’ 김주령, 이번에도 막강한 연기로 찾아온다...팔색조 매력 폭발

2020-07-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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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김주령이 ‘우주인 조안’으로 인생캐 탄생을 예고했다.

'우주인 조안'은 미세먼지로 뒤덮인 근미래, 청정복을 입는 평균수명 100세 'C(Clean)'와 청정복을 입지 않는 평균수명 30세 'N(No clean)'의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김주령은 이오(최성은)의 엄마 김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정원은 C와 N 사이 극심해지는 갈등을 인식하고 지식인으로서 그 문제에 동감하고 해결해야 한다 주장하지만 누구보다 뼛속 깊은 C이자 우월주의를 지닌 인물로 대학교수이자 자식 사랑에 유난스러운 그녀는 자신의 딸 이오가 C가 아니라는 사실 앞에 고민하는 캐릭터다.

김정원은 그동안 김주령이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보여준 매력을 총집합한 캐릭터로 평가받는다. 일할 때 보이는 프로페셔널하고 빈틈없는 커리어 우먼의 모습은 물론 딸 이오에겐 무한한 모성애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그러나 김주령은 드라마를 너무 무겁지만은 않게 이끌며 웃음과 눈물, 힐링까지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김주령의 열연으로 ‘우주인 조안’은 공개 전부터 SNS 등을 통해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실제로 스태프, 배우, 기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사전시사회에서는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는 막강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주령에 대한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매번 상상 그 이상의 연기력으로 감동을 주는 김주령이 ‘우주인 조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녀의 활약에 대중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SF8'은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 시리즈를 표방하며 근미래의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로봇, 게임, 판타지, 호러, 초능력, 재난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완성된 프로젝트로 금일(10일)부터 OTT 플랫폼 웨이브에 독점 선공개, 이어 8월 중 MBC를 통해 방송된다.(사진제공: 배우를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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