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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일)

홈 파티를 즐기는 몇 가지 방법

2020-05-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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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기자] 5월도 끝나가는 지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와 시원한 바람은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나가기 좋은 날씨이지만 사회적으로 그럴 수 없는 상황. 하지만 집에서도 파티를 즐길 방법도 존재한다.

홈 파티란 집에서 친구 혹은 지인을 초대해 즐기는 파티를 의미한다. 영어로는 하우스 파티라고 말하기도 한다. 주로 맛있는 음식과 술을 대접하기도 하고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환상적인 홈 파티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소개한다.

인테리어: 풍선&캔들


파티 분위기를 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인테리어’다. 간단한 소품만으로도 기분을 낼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풍선’과 ‘캔들’을 예로 들 수 있다. 풍선은 비닐이나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안에 공기를 넣으면 크게 부푼다. 공기뿐만 아니라 헬륨가스를 넣으면 공중에 둥둥 떠 있기도 한다. 요즘은 형형색색으로 화려한 제품과 모양도 다 달라 분위기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캔들은 불을 피우면 은은한 향기가 방안에 퍼진다.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도 하며 취향에 맞게 향을 고를 수 있다. 요즘은 불을 태우는 방식뿐만 아니라 램프 밑에서 열기로 녹이는 제품도 존재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술: 샴페인


분위기가 무르익기 위해서는 ‘술’이 빠질 수 없다. 파티에서는 도수가 높은 술보다는 가벼운 느낌의 술이나 음식에 간단하게 곁들일 수 있는 술을 찾곤 한다. 즐겁고 행복한 날 즐길 수 있는 와인을 추천한다.

톡톡 튀는 탄산과 입안에 맴도는 상큼함이 특징인 샴페인은 보통 축제 때 많이 마시곤 한다. 스파클링 와인 중 가장 인기가 있는 술이며 행사나 손님 초대 등에 많이 즐긴다. 또한 긴 튤립 모양의 잔에 따라 올라오는 기포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기포가 작고 지속해서 올라오는 것이 좋은 샴페인으로 평가받는다.

음식: 치킨


누구나 사랑하는 음식 치킨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고를 수 있는 메뉴 중 하나다. 요즘은 치킨이 대중화되어 있으며 쉽게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기름에 튀긴 음식으로 자주 먹으면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렇다면 구운 치킨인 굽네치킨의 고추바사삭은 어떨까?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며 겉은 바삭하게 구운 굽네치킨의 고추바사삭은 씹었을 때 퍼지는 육즙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리고 은은하게 입안에 맴도는 고추 향은 느끼한 맛을 싹 잡아줘 기름의 튀긴 맛이 싫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살이 찔까 봐 두려운 사람들도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행복한 홈 파티에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다면 더욱 특별한 하루를 만끽할 수 있다. (사진출처: 양키캔들, 신세계백화점 공식홈페이지, bnt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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