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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직격타 맞은 ‘결백’ 드디어 본다...3월5일→6월11일 개봉

2020-05-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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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결백’이 6월11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 측이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주연의 ‘결백’이 드디어 6월11일(목) 개봉을 확정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이 '추시장'(허준호)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결백’은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소재, 사건의 진실을 향해 달려가는 긴장감 넘치는 몰입감, 그리고 관객으로 하여금 인물에게 공감을 형성하게 하는 탄탄한 드라마를 겸비한 새로운 추적극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개봉이 두 차례 미뤄진 바 있다. 원 개봉일은 3월5일이었다.

6월11일 개봉.(사진제공: 소니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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