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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일)

[방구석 관상러] 사슴상 스타들의 데일리룩

2020-05-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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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기자] 사람은 누구나 각기 다른 분위기와 느낌이 있지만 이목구비의 생김새와 특징을 동물로 분류할 수 있다. 이것을 잘 활용하면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링을 찾을 수 있고 평소 하고 싶었던 스타일에 도전할 수도 있다.

청순하며 여리여리한 매력의 ‘사슴상’스타들은 긴 목과 작은 두상을 자랑한다. 작은 얼굴의 대표 스타 배우 고아라와 한국 가요계의 트렌디한 아이콘 선미, 연예인의 연예인을 담당하는 레드벨벳 아이린의 데일리룩을 소개한다.

고아라


2003년 화제의 성장드라마 KBS ‘반올림#1’의 주연으로 데뷔한 고아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작은 얼굴에 매력적인 밝은 색상의 눈동자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후에 tvN의 ‘응답하라 1994’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 실력으로 다져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이는 모자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였다. 초록색의 진한 스트라이프가 캐주얼한 느낌을 선사하며 챙이 넓은 모자로 바캉스에 어울리는 룩을 보여주었고 체크무늬의 재킷과 그레이 컬러의 롱스커트 블랙 컬러의 모자로 모던한 룩도 연출했다.

또한 베이지 색상의 러블리한 코트와 진한 그레이 컬러의 원피스, 미니 크로스백, 두꺼운 비니로 겨울에 어울리는 룩을 매치했고 귀여운 느낌의 원피스와 워커로 모던하지만 러블리함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했다.

선미


본래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지만 후에 탈퇴를 선언하고 솔로 가수로 돌아온 가수 선미는 이제 대한민국의 핫 트렌드로 자리 잡기도 했다. 그가 자주 보여주는 본인만의 색깔은 항상 화제의 중심이 되기도 했으며 다음 곡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그는 데일리룩에서도 본인의 색과 개성을 잘 드러내는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와이드한 데님 팬츠와 레드 컬러로 포인트 된 재킷, 미니 백으로 트렌디함을 연출했고 베이지 색상의 슬랙스와 목과 어깨의 라인이 더욱 빈티지한 블라우스를 매치하기도 했다.

또한 와이드한 데님 팬츠와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 루즈핏 셔츠로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데일리룩을 보여주었으며 그 외의 사진에서는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와 셔츠, 로퍼로 러블리하지만 모던한 느낌의 룩을 선사했다.

아이린


레드벨벳의 대표 멤버 아이린은 데뷔 초부터 놀라운 비주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다른 남자 연예인의 이상형으로 뽑히기도 했고 무대마다 보여주는 그의 변신은 항상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한다.

그는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패턴이 매력적인 원피스와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로 시원한 느낌을 내기도 했으며 화이트 컬러의 후드티와 스니커즈로 편안한 옷차림도 즐겨 입었다.

또한 레드 컬러가 매력적인 카디건과 짧은 데님 스커트로 더욱 여리여리한 느낌을 선사했으며 그 외의 사진에서는 레드 컬러의 스커트, 레드 컬러의 체크가 포인트 된 카디건, 화이트 컬러의 이너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사진출처: 고아라, 선미, 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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