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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월)

S/S시즌에 어울리는 데일리백 추천

2020-04-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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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기자] 항상 쇼핑을 해도 자주 입게 되는 옷과 신발, 가방은 따로 있다. 하지만 그중 10개의 아이템보다 하나의 데일리 아이템이 중요하다는 사실. 봄과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어떤 옷이든 매치하기 좋은 무난한 스타일의 엘레강스 파리 데일리백을 추천한다.

엘레강스 파리는 프랑스 감성을 담아 여성의 우아함과 가치를 추구하는 태도를 소비자에게 전하고 있다. 실용적인 면을 부각시켰지만 과거 프랑스 상류층을 고객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 명성을 이어받아 고급 부티크 감각과 여성의 매력을 표현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알레시아 퀄팅 미니 크로스 백


엠보 없이 플랫한 플랩의 V 퀼팅이 돋보이는 스타일의 미니백이다. 제품을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지는 소가죽을 사용했고 부담스럽지 않은 미니멀한 사이즈와 참 장식은 사랑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한다. 참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해 장식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시크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해 하나의 가방으로 기분에 따라 두 가지 무드를 선보일 수 있다. 컬러는 블랙과 레드로 구성되어 있어 사계절 상관없이 사용하기 좋다.

라흐리에 카메라백


라흐리에 카메라백은 가장 기본에 충실한 카메라백 라인으로 사계절 활용에 용이하며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 한번 맛보면 계속 손이 가는 백이다. 전면 가죽에 월계수와 엘레강스 e로고가 꽃 모양으로 형상화되어 봄에 꽃이 만개하는 느낌이 들어 봄 시즌 가장 잘 어울리며, 여름에도 간편한 옷차림에 가볍게 걸치고 다니기 좋은 백이다. 스트랩 하단에 가죽과 체인의 꼬임은 모던한 카메라백에 우아함을 더해주는 포인트 요소가 된다.

끌레르 버킷백


고급 버블 양가죽과 오플 소가죽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버킷형 백이다. 페미닌한 느낌을 주고 싶으면 크로스백으로 사용, 캐쥬얼한 느낌을 원한다면 크로스 스트랩을 부착하여 청바지에 걸쳐주면 봄에 어울리는 심플한 룩이 연출된다. 두 가지 컨셉 중 입맛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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