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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월)

봄에 어울리는 아이템 추천

2020-04-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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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따뜻해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이 꺼려지는 요즘이지만 성큼 다가온 ‘봄’에 걸맞게 산뜻하게 가꾸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어둡고 칙칙했던 아이템은 이제 서랍 속 깊숙이 넣어둬야 할 때! 봄에 어울리는 심플하면서도 산뜻한 아이템으로 진짜 봄이 코앞에 왔음을 느껴보자.

>> 플로르 스몰 토트백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긴다면 엘레강스 파리의 ‘플로르 스몰 토트백’이 제격. 시크한 프라다 철망 가죽 엠보와 직선과 곡선이 조화로운 라인의 토트백이다. 엘레강스 시그니처 에펠탑 장식이 매치되어 있어 은은하게 포인트가 된다.

평소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스커트 등 여성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플로르 스몰 토트백’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여성미를 더욱 발산시켜줄 수 있다.

>> 보쥬 소가죽 크로스백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감을 원한다면 주목해보자. 심플하게 들기 좋은 미니 사이즈로 가볍고 편하게 들기 좋은 ‘보쥬 소가죽 크로스겸 클러치백’은 캐쥬얼한 의상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세련된 컬러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봄뿐만 아니라 4계절 내내 들고 다니기 좋다.

어떠한 스타일에도 구애 받지 않고 잘 어울리는 아이템. 크로스로 매면 한층 귀여운 무드를 자아낼 수 있고, 클러치백으로 활용하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끈 길이 조절도 가능하여 그날그날 연출하고 싶은 콘셉트에 맞게 짧고 길게 활용이 가능하다.

>> 알레시아 퀼팅 미니크로스백


‘알레시아 퀼팅 미니크로스백’은 트렌디하고 플랫한 플랩의 전면 V퀄팅 디자인이 포인트다. 계절과 유행에 상관없이 들기 좋은 ‘잇백’이지만 특히나 봄에 더욱 빛을 발하는 컬러감을 자랑하기도 한다. 엘레강스의 시그니처 에펠탑 로고장식이 한층 심플함과 우아함을 가미시켰다.

조금 더 시크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블랙 컬러의 ‘알레시아 퀼팅 미니크로스백’을 추천한다. 고급스럽고 심플한 블랙 백은 어느 룩에도 어울리는 만능템. 두 줄 가죽꼬임 체인의 스트랩을 탈착하면서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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