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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포맷 바꾼 ‘한국은 처음이지’...韓 정착 외국인이 주인공

2020-04-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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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집 방송이 공개된다.

MBC플러스 측은 금일(6일),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호스트 섭외 및 국내외 촬영이 힘들어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16일부터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특집은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내용으로 꾸며질 전망. 그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모습, 외국인으로서의 한국 생활 등을 밀착 조명할 예정이라고 해 벌써부터 기대가 샘솟는다. 시청자들에게 일상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MC로 딘딘, 신아영, 알베르토가 확정되었고, 한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외국인 3인 크리스티안, 시슬, 크리스 존슨이 출연해 각각의 한국살이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한국살이’ 특집은 코로나19가 소강 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진행된다.

1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첫 방송.(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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