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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빅 히어로’, 시즌13으로 컴백...‘태양의 서커스’ 韓 단원 조명

2020-04-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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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리틀빅 히어로’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tvN ‘리틀빅 히어로’가 금일(6일) 오후 6시 40분 임팩트 휴먼다큐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로 컴백한다는 소식이다.

‘리틀빅 히어로’는 자신의 길을 용감하게 개척해 나가는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어떤 인생이 가치 있는 삶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tvN의 대표 다큐멘터리. 그간 시민 영웅들의 깊은 이야기를 소개해왔다.

특히 이번 ‘리틀빅 히어로: 더 챌린저’에서는 역경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먼저 실천한 사람,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등 다양한 ‘도전’의 주인공을 조명한다고 해 화제다. 어느덧 열세 번째 시즌을 맞은 ‘리틀빅 히어로’가 어떤 화두를 던질지 궁금하다.

그 첫 번째 주자로 ‘태양의 서커스’ 최초 한국인 단원이 출연한다. 극한의 수중 퍼포먼스를 펼치는 한국인 홍연진 씨가 주인공. 금일 방송에서는 ‘태양의 서커스’ 36년 역사 최초의 한국인 단원이자 베테랑 아티스틱 스위머로 활약 중인 주인공의 힘의 근원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도전을 앞두고 있는지 등이 공개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40분 방송.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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