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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화)

신승훈, ‘My Personas’로 데뷔 30주년 기념...6月 전국 투어 개최

2020-03-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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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신승훈이 30주년 기념 앨범을 발표한다.

도로시컴퍼니 측은 금일(26일),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4월8일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y Personas’를 발표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신승훈은 2015년 11월 정규 11집 ‘I am...&I am’ 이후 무려 4년 5개월 만에 실물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앨범명 ‘My Personas’는 ‘나의 분신 같은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단순히 30주년을 맞아 예전의 영광을 기념하는 앨범이 아닌 여전히 진행 중인 신승훈의 음악성을 증명하는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승훈은 지난 1990년 데뷔 후 1집부터 7집까지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가요계 대표 스타다. 최근에는 가수 로시를 발굴해 제작자로 변신했다.

한편, 신승훈은 6월부터 수원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2020 THE신승훈SHOW: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진행한다.(사진제공: 도로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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