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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키이스트 ‘허쉬’서 인턴 기자 役...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

2020-03-2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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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임윤아가 ‘허쉬’에 출연한다.

키이스트 측은 금일(25일), “키이스트가 제작하고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허쉬(가제)’에서 주인공 이지수 역에 임윤아가 캐스팅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허쉬’는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사람 냄새 가득한 공감 오피스 드라마다. 소설 ‘침묵주의보’가 원작이다.

임윤아가 연기할 이지수는 면접에서도 할 말은 하는 당찬 성격을 가진 인물로, 멘토로 한준혁(황정민)을 만난 뒤 진짜 기자가 되려는 꿈을 꾸는 이다.

앞서 임윤아는 영화 ‘엑시트’를 통해 코믹 연기부터 고강도 액션까지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94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2019년 ‘올해의 여성 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진 그의 안방극장 컴백은 지난 2017년 MBC ‘왕은 사랑한다’ 이후 약 3년 만의 일이다.

한편, 황정민과 임윤아가 출연을 확정한 ‘허쉬’는 하반기 JTBC 방송.

(사진제공: 키이스트,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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