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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토)

‘수면의 날’에 돌아보는 면역력의 중요성

2020-03-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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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매년 3월20일은 ‘수면의 날’이다. 이날이면 관련 학계는 잠자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현대인들에게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은 이유는 다양하다. 스트레스, 불안처럼 정신과 관련한 내적 문제와 함께 주변 환경도 외적 요소로서 작용하기 때문이다. 결국 불면증과 그로 인한 수면 부족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발생한다.

이 원인에 대한 결과는 비만, 심장질환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진다. 무엇보다 잠이 부족하게 되면 면역력이 저하된다. 수면하면 면역세포가 활성화되며 우리의 몸을 정비한다. 그런데 매일 반복적으로 깊은 잠을 자지 못하게 되면 이 세포가 제 할 일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수면은 다음 날을 활기차게 보내는 것 이상으로 우리 몸에 큰 의미가 있다.

대한 수면 학회는 ‘잠을 잘 자기 위한 사항’으로 항상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자기 전 4~6시간 전에는 카페인(커피)을 섭취하지 않기, 잠을 유도하기 위한 음주 피하기, 자기 전 과식하지 않기, 오후에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수면 3~4시간 전의 격렬한 운동은 삼가기, 반신욕 등을 통해 체온 높이기, 낮잠 피하기 등을 제시했다.

이 중에서 잊지 쉬운 항목은 수면 3~4시간 전에 격렬한 운동을 삼간다는 것이다. 심하게 운동하면 자율신경계가 흥분해 의도적인 각성상태가 유지되므로 쉽게 잠자리에 들지 못한다. 밤에 아이들이 지쳐 잠들게 하려고 뛰어다니게 했다가 새벽이 될 때까지 놀아줘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외출이 거의 불가능해져 운동량이 적어진 탓에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부모는 아이의 수면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또한 앞서 언급된 수면 시 유의사항을 지키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등 보조제를 통해 수면 부족으로 낮아진 면역력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 단기간 내에 숙면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경로를 통해서 면역력을 시급히 회복해야 하는 것.

이에 대한 대표적인 해결책으로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있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키즈는 유기농 원료(부형제 95.00%)를 사용했으며 5대 화학첨가물이라 불리는 성분들을 전혀 넣지 않았다. 균주는 김치에서 분리된 식물성 특허 유산균 CLP0611를 사용했다. 아울러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수 영양소인 아연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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