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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니다 천리마마트’ 이동휘, “지금까지 이런 황당함은 없었다”

2019-09-1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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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이동휘가 촬영 소감을 전했다.

9월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튼호텔에서 tvN 새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백승룡 감독을 비롯해 김병철, 이동휘, 이순재, 박호산, 정혜성이 참석했다.

이날 코미디 대가 이동휘는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그 다음으로는 감독님과 처음 만나서 이야기했던 것이 저의 마음을 많이 움직였다. 실제 저희 동네에 찾아와 게임CD선물이 마음을 녹였다. 마트 직원 분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모습을 시청자 분들에게 선사할 수 있는 점이 기대되고 설렌다”며 “정말 지금까지 이런 황당함은 없었다. 동료 배우들한테도 ‘이런 드라마 본적 있냐’고 많이 물어본다. 저 또한 새롭고 기대가 많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DM그룹의 공식 유배지이자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이 만들어내는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다.

한편, tvN 새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12부작으로 9월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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