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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월)

[리얼체험] 20대 맞춤 산뜻 탄력 라인 아이소이 완두콩 앰플 사용해봤더니…

2019-09-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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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안 기자] 20대 때부터 아이크림을 발라야 한다? 20대에는 굳이 탄력 케어를 하지 않아도 된다? 이견을 보이는 뷰티 상식 중에 정답은 무엇일까? 서서히 노화되는 피부는 건조함을 시작으로 노화가 진행되는데 20대 탄력 케어는 곧 30~40대에도 건강하고 젊을 피부를 얻기 위한 예방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20대 탄력 케어는 소홀히 하고 있다.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기엔 피부가 부담을 느껴 트러블이 올라올 것 같고 오히려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피부 컨디션을 악화할 것 같기 때문이다. 사실 20대 초반에는 노화의 큰 징조가 보이지 않는다. 단지 피부가 조금 당기고 건조할 뿐이다. 그러다 마주친 주름은 점점 선명해지고 페이스 라인이 붕괴되고 모공이 늘어나며 본격적인 노화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20대 탄력 케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소이에서 완두콩 탄력 라인을 선보였다. 탄력케어를 아직 제대로 하지 못했던, 이제 탄력 케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20대 여성이 직접 사용해본 완두콩 앰플 리얼 리뷰.


Q. 피부 타입 및 피부 고민

민감 건성 피부. 요즘 들어 피부가 많이 얇아진 느낌이고 더 민감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트러블도 자주 올라와 고민이다.

Q. 평소 탄력케어 방법

딱히 탄력 케어를 위해 쓰는 화장품은 없지만 수분 충전을 위해 마스크팩을 애용 중이다.

Q. 아이소이 완두콩 퍼밍 앰플(콩콩앰플) 사용 느낌

향/텍스처: 향이 강한 화장품은 좋아하지 않는데 무향에 가깝고 산뜻한 느낌이었다. 텍스처는 흘러내리는 느낌이지만 적당히 점성이 있고 끈적거리지 않아서 좋았다.

발림성: 두텁고 무겁게 발리지 않고 흡수가 잘됐다.

Q. 제품 사용 방법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앰플을 얼굴 볼 양쪽에 발라 마사지하면서 흡수시켜 주었다.

Q. 사용 후 피부 변화

보습감: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보습감이다 확실히 속건조를 잡아준 것 같다. 거의 아침에 바르면 오후 늦게까지 피부가 촉촉한 느낌이 유지됐다.

탄력: 탄력이 좋아졌다는 건 아직 눈으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피부 속에서 수분이 채워지니 모공이 쫀쫀해지고 앞으로 꾸준히 써볼 생각이다.

Q. 별점과 총평 ★★★★

워낙 피부가 민감하다 보니 행여 트러블이 올라오지는 않을까 싶었는데 사용하는 내내 피부 민감도가 오히려 줄어들고 민감한 부분도 많이 가라앉았다. 피부에 생기 있어 보이고 꾸준히 사용하면 탄력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민감 피부 타입이라 화장품 사용 시 자주 따가웠는데 성분이 좋은지 전혀 따가움을 느끼지 못했다. 트러블 고민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탄력 케어 제품인 것 같다.


Q. 피부 타입 및 피부 고민

수분 부족 지성 피부. 20대 중반까지는 트러블을 달고 살았을 정도로 트러블 케어에 좋다는 제품은 다 써봤다. 아무래도 유분을 잡아주는 제품을 사용해 와서 그런지 최근 트러블은 자주 일어나지 않지만 속당김이 심하고 하루가 다르게 피부 안색이 좋지 않고 피부가 처져 보인다.

Q. 평소 탄력케어 방법

탄력 케어를 꾸준히 하고 있지는 않다. 영양이 들어간 제품을 쓰게 되면 어김없이 트러블이 올라오고 드럭 스토어에 가면 가끔 리프팅 팩을 구매해 사용한다. 20대 중반부터 사진을 찍으면 피부가 울퉁 불퉁하게 나오고 볼살이 처진 느낌을 받아 탄력 밴드를 구매해 일주일에 하루 정도 하지만 별 효과는 못 봤다. 20대 후반이 되고 나서야 탄력 케어의 필요성을 깨닫는 중이다.

Q. 아이소이 완두콩 퍼밍 앰플(콩콩앰플) 사용 느낌

향/텍스처: 완두콩 앰플이라 해서 콩 냄새가 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달리 라벤더 향이 은은하게 나서 좋았다. 텍스처는 묽고 살짝 불투명했다.

발림성: 앰플이라 꾸덕할 줄 알았는데 너무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렸다. T존에는 유분기가 많아 볼 위주로 발랐는데 끈적임 없이 바로 스며들어 만족스러웠다.

Q. 제품 사용 방법

아침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토너 다음 단계에서 스포이드로 눈가 주위에 소량 덜어서 피부에 흡수시켰다. 원래는 토너 다음 바로 라이트한 타입의 수분 크림을 발랐는데 앰플 사용 후에는 앰플만 사용해도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토너, 앰플만 사용했다. 볼 쪽에는 심술보처럼 살이 쳐지는 것 같아 스포이드로 덜고 위로 리프팅 해주듯 올려가며 발라줬다.

Q. 사용 후 피부 변화

보습감: 항상 세안 후에 건조함을 바로 느꼈는데 사용한 즉시 세안 후 건조함이 줄어들었다. 수분감이 보충돼서 그런지 메이크업도 평소보다 더 잘 받는 느낌이 들었고 자연스러운 윤기가 감돌아 하루 종일 건조함 없이 촉촉했다.

탄력: 사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탄력적인 부분은 피부에 와닿지 않지만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고 특히 저녁 스킨 케어 때는 여러 번 덜어내 레이어링 하듯 발랐더니 아침에 피부 컨디션이 한 층 좋아졌다.

Q. 별점과 총평 ★★★★★

20대 초반 트러블 때문에 트러블을 없애는 데만 주력을 다했다면 20대 후반인 요즘은 수분, 탄력 등에 관심이 커졌다. 하지만 피부 타입상 기능성 제품은 사용이 꺼려졌던 게 사실이다. 영양이 많아지면 유분이 아무리 적다고 하더라도 트러블이 올라오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소이 완두콩 앰플은 민감한 피부 타입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피부에 촉촉함은 스며들고 영양은 채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 사용 후 일주일이 지나면서 부터는 피부에 있는 붉은기도 조금씩 완화됐고 피부에 영양감이 차올라 뭔가 피부를 만질 때도 텐션이 생긴 듯한 느낌이었다. 이 제품은 탄력 케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수부지 피부라 제품 선택이 어려운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사용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Q. 피부 타입 및 피부 고민

평소 매우 건조한 건성 피부로 인해 다양한 스킨 케어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스킨 단계를 생략하고 에센스, 크림만 바른다거나 미스트, 플루이드 후 크림을 바르는 등 다양한 케어 방법을 시도 중이다. 건조한 만큼 주름이 빨리 생기는 것 같아 퍼밍 제품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Q. 평소 탄력케어 방법

평소 1일 1팩을 하려고 노력하며 팩을 한 뒤에는 세럼을 바르고 얼굴 마사지를 한다. 주먹을 살짝 쥐고 양쪽 턱을 누르고, 위로 올리면서 자극해 v라인과 턱 선 처짐을 방지하려고 애쓰는 편. 이 외에는 피부과를 종종 가서 탄력 케어 프로그램을 받곤 한다.

Q. 아이소이 완두콩 퍼밍 앰플(콩콩앰플) 사용 느낌

향/텍스처: 굉장히 쫀쫀한 제형이라 놀랐다. 앰플이라 살짝 흘러내리는 텍스처라고 예상했는데, 손등에 떨어트렸을 때 움직이지 않고 동그란 형태 그대로 유지될 정도로 쫀쫀했다. 원래 향에 민감한 편인데 완두콩 퍼밍 앰플 향은 굉장히 무난해서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다.

발림성: 앞서 말한 것처럼 쫀쫀한 제형이라 발림성 또한 굉장히 좋았다. 물처럼 흐르는 제형은 얼굴에 발랐을 때 너무 빨리 흡수되는 느낌이라 발랐는지도 까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완두콩 앰플은 쫀쫀해서 그런지 얼굴에 발랐을 때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다.

Q. 제품 사용 방법

세안 후 마스크팩을 한 뒤 피부에 남아있는 에센스를 흡수시킨 다음 완두콩 퍼밍 앰플로 한 번 더 수분을 채워줬다. 완두콩 퍼밍 앰플을 두세방울 손등에 떨어트린 후 얼굴에 덜어내 부드럽게 바르고 두드려서 흡수했다. 많지 않은 양으로도 얼굴 전체에 바를 수 있어서 좋았고, 쫀쫀한 제형 덕분에 더욱 촉촉함이 오래갔다.

Q. 사용 후 피부 변화

보습감: 평소 아무리 많이 발라도 1시간 내로 다시 건조해지곤 하는데 완두콩 앰플을 듬뿍 바른 날에는 건조함을 느끼지 않고 꿀잠을 잘 수 있었다. 중간에 미스트를 뿌리곤 했는데 콩콩앰플을 만난 뒤로는 미스트 없이 쭉 잤다.

탄력: 아직은 처짐이 심하게 느껴지는 나이가 아니라 그런지 눈에 띄게 큰 변화는 없었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수분이 차오르니 얼굴에 광이 나고 퍼밍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Q. 별점과 총평 ★★★★★

20대 탄력관리, 콩콩앰플로 한 번에 잡자!
아이소이 완두콩 퍼밍 앰플은 디자인부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굉장히 귀여운 디자인으로 사용 전부터 마음을 빼앗겼다. 솔직히 앰플은 뚜껑이 꽉 닫혀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제품이 굉장히 많다. 그런데 콩콩앰플은 정말 꽉 닫기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바르면 바를수록 얼굴에 수분이 차오르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 노화 방지의 기본은 수분 보충이란 말이 있지 않나. 퍼밍 앰플이니 수분감도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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