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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월)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수상자 조가비-정미경, 中 광저우 미용박람회서 프로모션 진행

2019-09-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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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아시아투어시리즈’ 대회가 지난 21일 막을 내린 가운데, 우승자 조가비와 록시에스테틱 상을 받은 정미경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중국 광저우 미용박람회에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참관규모 50만 명, 16개관 2만 여개의 부스로 이루어진 이번 광저우 미용박람회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크기의 미용박람회로, 초청을 받은 조가비와 정미경은 중국 이즈보 방송을 통해 인기 왕홍 류종페이와 함께 한국관을 홍보했다. 해당 방송은 이틀간 일별 약 100만 노출을 달성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과 한국 유튜브 방송까지 병행하면서 다각적인 한국 뷰티 기업들을 홍보했으며, 이어 18일 태국 최대 뷰티 전시회인 비욘드뷰티에 참가하여 다시 한 번 한국기업들의 뷰티 홍보 전도사로서 출정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운영한 퍼스트파운데이션은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의 판권사로서 이달 30일 ‘미스아시아어워즈 중국대회’와 더불어 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1월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아시아 뷰토피아를 위해 동시 출격한다.

대회 이후 파격적인 아시아투어를 통해 변모할 미스인터콘티넨탈 수상자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제공: 퍼스트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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