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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링블링, 한예슬 패션 탐구

2019-09-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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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주 기자] ‘세상 혼자 산다’는 말은 정말 한예슬을 보며 처음 떠올린 말이 아닐까. 예쁘다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예쁨 그 이상의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그.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비주얼로 언제 어디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마련이다.

SBS 드라마 ‘빅이슈’에서 편집장 역을 완벽 소화하며 치명적인 아이라인과 레드립으로 걸크러시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던 그. 최근에는 메이크 오버 토크쇼라는 독특한 장르의 새 예능 MBC ‘언니네쌀롱’에서 첫 MC에 도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렇듯 쉴틈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화려한 등장은 언제나 화제가 되고 있다. 빛나는 외모에 더해진 블링블링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빛나는 한예슬의 패션을 감상해보자.

브랜드 행사장룩


최근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그의 패션이 연일 화제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도트 패턴 타이즈를 매치해 포인트를 준 것. ‘한예슬이니까’ 소화 가능한 믹스매치를 보여줬다.

심플한 화이트 드레스와 블랙 힐이라면 누구나 평범하게 소화할 수 있지만 여기에 도트 패턴을 더한 그는 특유의 도도한 분위기로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레드 풀 립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완성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행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생 연예인”,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있나”, “세상 혼자 산다”, “세상 사람 중에 제일 예쁘다” 등 외모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페스티벌룩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직 젊음 #25살원경이 #내일모레40살예슬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모델 김원경과 함께한 페스티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한예슬. 놀랍지만 그는 올해 39살의 나이로 내년 마흔을 맞이하는 동안 스타다.

페스티벌룩의 포인트는 역시 노출과 화려함. 페스티벌을 찾은 그는 또 한 번 눈길을 사로 잡았다. 그간 보여줬던 흑발이나 브라운 헤어가 아닌 과감한 핑크 컬러 헤어로 등장한 것. 이에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 오프숄더 블라우스로 멋을 더했다. 과감한 실루엣과 벌룬 실루엣이 돋보이는 소매의 블라우스는 그만이 소화할 수 있는 노출과 화려함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룩.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이가 어디로 먹는 건가”, “내일 모레 마흔이라니 말도 안 된다”, “진짜 여신님이 내려온 것 같다”, “뭘 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블링블링 데일리룩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화려한 포인트를 가미한 데일리룩을 보여준 한예슬. 쉽게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무드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화려한 스팽글 디테일이 더해진 스커트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특히 블랙 컬러 상의와 매치한 스커트는 우아한 무드를 연출해줬다. 퍼프 숄더 포인트의 상의와 골드 빛이 도는 스커트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완성한 것. 또한 그가 공개한 컬러 스팽글 스커트는 빛이 반사돼 한껏 더 빛이 나게 해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람이 어떻게 이렇냐”, “천사다”, “인어공주 같다”, “발가락도 예쁘다”, “한예슬처럼 빛나고 예쁜 옷만 입었다”, 예쁨 한도 초과”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bnt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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