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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수)

스와치(SWATCH), 명동 스토어 오픈

2019-06-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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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선 기자] 손목 위에 개성 있는 디자인과 아트를 담아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SWATCH)가 6월 1일 서울 명동에 스토어를 오픈했다.

총 3개층으로 구성된 스토어는 400종 이상의 다양한 시계 모델들은 물론 스와치에서 출시하는 선글라스와 액세서리 라인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매장으로, 기존의 매장과는 다르게 명동 스토어만의 차별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새로움을 더했다.

특히 2층에서 3층으로 이어지는, 스와치의 오토매틱 워치인 SISTEM51의 51개 부품을 형상화한 스크류 조형물과 3층의 이벤트 공간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매장 안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스와치 명동스토어는 2019년 6월11일 공식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전개한다. 오픈 당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이스음료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명동스토어에서는 6월1일 도쿄 한정으로 발매된 베이프 콜라보레이션 제품 6종을 6월15일부터 한정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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