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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월)

메피스토, 여름 시즌 겨냥 편안하고 감각적인 여성 샌들 라인 출시

2019-04-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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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도 기자] 프랑스 최고급 워킹 컴포트화 브랜드 메피스토(MEPHISTO)에서 여름 시즌을 겨냥한 19 S/S 시즌 신상품 시리즈 ‘이바나’, ‘멜로디’, ‘마리아스파크’를 출시했다.

투 스트랩의 화려한 비쥬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이바나’는 메탈릭한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크로크 풋 배드에 라텍스 중창이 사용돼 최적의 쿠셔닝을 제공하며 컬러는 로즈, 실버 두 가지다.

‘멜로디’는 스웨이드 소재의 엑스 스트랩 어퍼에 펀칭과 비쥬 디테일의 포인트가 스타일리시한 뮬 샌들이다. 7cm 키 높이 효과를 주는 크로크 타입의 웨지 힐과 천연 염소 가죽 소재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이 장점이다. 색상은 라이트 토프와 블랙 두 가지이며 정장, 청바지와 면바지, 원피스 등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마리아스파크’는 메피스토의 이번 시즌 특히 베스트셀러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샌들로 어퍼에 은은한 비쥬 포인트 장식과 7cm 웨지 힐이 우아한 무드를 만들어주며 벨크로 타입의 투 스트랩으로 되어있어 사용자의 발의 형태와 크기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크로크 풋 배드와 라텍스 중창은 최적의 쿠셔닝을 함께 제공한다. 색상은 라이트토프와 네이비 두 컬러로 구성돼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 시리즈는 여성의 발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과 무엇보다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기술력이 결합돼 사용자가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샌들이다. 최근 4월부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번 달부터 바로 신어도 좋을 패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메피스토 신제품은 글로벌 컴포트화 브랜드 편집숍 더 워킹 컴퍼니(TWC)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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