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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소통의시간’ 13주년, 수많은 봉사단체 홍보 및 후원의 발자취

2019-03-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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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소통의시간’이 13주년을 맞이했다.

비영리단체 ‘소통의시간’은 문화 콘텐츠를 통한 사회공헌과 기여라는 뜻을 갖고 2007년 시작 됐다. 설립자 김미현 대표는 이선영 책임자와 사랑과 헌신으로 함께하여 어려운 이웃과 사회를 밝히는 많은 봉사단체를 홍보하고 후원하기 위하여 아낌없는 노력을 해왔다.

그동안 ‘소통의시간’은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아름다운재단, 세이브칠드런, 월드비젼, 어린이재단, 굿피플 등 많은 단체의 활동을 알려왔고 홀트아동복지회와 입양 캠페인, 장애아동후원 홍보캠페인 러브키스 등을 진행했다.

주한대사관모임회 및 국립중앙의료원과 사회공헌 공동협약을 했으며, 그동안 송재호, 나문희, 안성기, 김태희, 문채원, 엄지원, 남상미, 최강희, 박시연, 김민선, 이청아, 유인영, 김래원, 이범수, 이준기, 김재원, 류승수, 유오성, 연정훈, 김성수, 정일우, 김지석, 한재석, 이완 등 많은 배우들과 홍보대사 소녀시대를 비롯하여 2AM, 앤디, 다이나믹듀오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슈퍼모델 아름회가 함께했으며, 2008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1년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피해자들을 후원하기 위해 이영애, 이다해, 소녀시대, 카라, 인피니티 등과 함께 mbc japan을 통해 기부했다. 당시만 해도 드문 복지단체의 홍보나 사회공헌의 문화를 콘텐츠화한 대표적인 단체이다.(사진제공: 소통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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