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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세븐’ 통해 묵직한 진행 보여드릴 것”, 비리 낱낱이 공개

2019-01-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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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유오성이 ‘세븐’을 진행한다.

영화 ‘친구’의 히어로 배우 유오성이 TV CHOSUN 시사 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이하 세븐)’의 새 진행자가 된다. 지난해 9월, 시즌1 종방 후 넉 달 간의 재정비에 들어간 ‘세븐’은 1월18일(금)부터 MC 유오성을 전면에 내세워 정통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귀환을 알린다.

영화 ‘친구’ ‘주유소 습격사건’ ‘도마 안중근’ ‘안시성’과 드라마 ‘장길산’ 등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배우 유오성은, 시사 프로그램 ‘세븐’을 통해 사회의 각종 비리와 의혹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유오성은 “뉴스에 나오지 않지만 사회 곳곳에 만연한 불편부당함을 끝까지 추적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 ‘세븐’이 추구하는 정통 탐사의 맛을 제대로 낼 수 있도록 특유의 묵직한 진행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진실을 파헤쳐 공감을 얻는 일을 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성적 편향 없이, 시민들에게 각종 의혹을 시원하게 풀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유오성은 과거 SBS ‘백만불 미스터리’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TV CHOSUN ‘탐사보도 세븐’은 4개월간의 재충전 기간을 마치고 1월18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을 재개한다. 시사성과 고발성 강한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정통 탐사보도를 지향할 계획.(사진제공: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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