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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남4’ 스페셜 MC로 미자 등장...“한 시즌 늦게 나올 걸”

2019-01-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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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장미자가 ‘내딸남4’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1월13일 첫 방송을 앞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스페셜’에서는 연.알.못과 연애고수를 오가는 딸들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 방출된다.

뿐만 아니라 시즌 2와 시즌 3에서 달콤 쌉쌀한 30대의 현실 연애를 솔직하게 보여주며 숱한 화제의 중심이었던 장광 딸 미자가 특별히 깜짝 MC로 합류해 딸들을 대변하며 MC 소진과 완벽 케미를 보여 줄 예정이다.

특히 “내딸남의 호미가 돼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캐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힌 미자는 모두가 초면인 어색한 상황에서 막내 수빈이가 “저 언니 방송 다 봤어요!”라고 하자 머쓱해하며 “저 차인 것도 다 보신 거예요?”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포트럭 파티 콘셉트로 먹방과 쿡방을 선보인 딸들은 분위기가 고조되자 본격적인 토크에 열을 올렸는데, 미자는 “한 시즌 늦게 나올 걸 그랬다”며 마음에 들었던 ‘내딸남’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한다.

한편,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딸들의 진짜 속마음과 ‘내 딸의 남자들’ 마스코트 소진, 그리고 호미 전문 스페셜 MC 미자의 마음을 뒤흔든 내딸남은 누구인지 금일(13일) 오후 9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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