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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일)

겨울 필수템 마스크팩, 놓치지 말아야 할 사용법은?

2019-01-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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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기자] 어느덧 한 해가 저물고 새롭게 2019년 기해년의 해가 밝았다. 새해가 밝았다는 것은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도 어느덧 중반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격적으로 중반에 접어든 겨울. 아직 반이나 남은 추운 계절을 이겨내려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철저한 관리법이 필요하다. 특히 보온용품으로도 쉽게 막을 수 없이 겨울 추위에 그대로 노출되는 피부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에도 남들과 비교되는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특별한 아이템으로 데일리 케어를 진행해 볼 것. 겨울 필수템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법은 많이 알려졌지만 200% 활용하는 깨앝팁을 알아보자.

STEP 1. 마스크팩 부착 전 각질 제거는 필수


마스크팩은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고농축 에센스가 듬뿍 들어 있어 시트팩을 얼굴에 부착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클렌징 후 토너로 피부 결을 정리한 뒤 부착하는 것이 사용법이니만큼 마스크팩을 부착 전 에센스가 피부 깊숙한 곳까지 걸림 없이 흡수될 수 있도록 피부 위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부드럽게 피부 각질을 제거해 주는 필링 제품을 선택해 자극 없이 각종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 줄 것. 이 과정에서 피부에 살짝 자극이 가해지더라도 마스크팩의 에센스 성분이 피부를 다독여 주니 최대한 부드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STEP 2. 마스크팩 후 남은 에센스 처리


마스크팩 안에는 에센스가 듬뿍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 시트를 붙인 후에도 충분히 넉넉한 양의 에센스가 남아 있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남은 에센스를 시트 위에 메마르지 않게 듬뿍 발라주고도 남는 양은 피부 중 특히 건조한 부위에 활용하면 낭비하는 것 없이 마스크팩을 사용할 수 있다. 얼굴은 물론 몸에도 사용하는 만큼 에센스 성분을 더욱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순한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제품 위주로 선택할 것.

팔꿈치, 발꿈치 등 특히 각질이 쉽게 일어나기 쉬운 부분에 에센스를 바르는 것은 물론 15분이 지나고 얼굴에서 떼어낸 마스크팩을 버리기 전 한 번 더 팔꿈치, 발꿈치 등에 발라주는 것으로 활용하면 얼굴부터 몸까지 한 번에 보습 관리가 가능하다.


01 물빛미 노니 마스크팩 노니의 풍부한 영양분과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돼 외부환경에 의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는 마스크 팩. 스피드웰, 석류, 무화과, 은행 등의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톤 개선 및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노니 열매 속 피토케미컬 성분이 건조한 피부에 깊은 보습을 부여하고 탄력을 강화한다.

02 SNP 애니멀 팬더 화이트닝 마스크 재미와 피부 관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마스크팩. 미백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톤 개선에 효과적이다.

03 GR8 올 데이 워터풀 마스크 온도계 시트가 독특함을 자랑하는 마스크팩. 캐비어, 미역 등 각종 해조류 추출물을 함유한 워터 타입의 수분 세럼이 촉촉한 피부를 가꿔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퍼스트코스메틱, SNP, G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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