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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수)

연예계 대표 꿀피부 3인방 하지원-김사랑-한지민, 모공리스 피부 케어법은?

2018-12-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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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안 기자] 떨어지는 기온에 안팎으로 온도 차가 벌어지는 나날의 연속이다. 두꺼운 겨울 외투를 꺼내입듯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찬바람과 각종 유해물질들로 가득한 외부 환경, 건조한 대기 상태를 견딜 수 있는 케어가 필요하다. 요즘 같은 계절에는 메이크업 후에도 피부에 각질이 올라와 메이크업이 밀리기 쉽고 건조한 공기 때문에 수분 부족으로 피부 당김이 심해질 수 있다.

겨울 피부 케어의 핵심은 바로 보습이다. 찬바람을 직격으로 맞는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튼튼히 만들어 피부 장벽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 늘 촉촉하고 산뜻한 피부 컨디션을 위해서는 피부 표면 관리뿐 아니라 평상시 생활 습관 및 이너 뷰티로 꾸준하고 효과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비춘 스타들은 언제나 한결 같이 광채 피부를 자아내며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다. 특히 하지원-김사랑-한지민은 완벽한 이목구비에 꿀 떨어질 듯한 피부로 나이를 가늠할 수조차 없는 아름다움을 뽐낸다.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는 법. 이들의 피부 케어 방법을 알아보자.

>>>하지원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지원은 무결점 피부로도 유명하다. 평소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아도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피부 상태로 연예계 대표 피부 미인으로 손꼽힌다. 과거 뷰티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민낯을 공개한 적도 있는데 깨끗한 피부로 출연진들의 감탄사를 불러오기도 했다.

항상 촉촉하고 광채 나는 피부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탄력에 도움 되는 팩을 휴대하며 피부 관리에 힘쓴다고 밝혔다. 1년 내내 팩을 할 정도로 완벽한 피부만큼이나 평소 피부를 위한 시간도 잊지 않는 것. 또한 스킨케어 때 피부 깊숙이에 유효 성분이 충분히 흡수될 수 있도록 마사지하듯 오랜 시간을 두고 바른다고.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지 않도록 정성스레 스킨 케어를 한다며 자신의 피부 관리 방법을 전했다.

또한 메이크업 시에는 비비크림 등 피부에 부담을 느끼게 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최소한으로 하며 피부가 숨 쉴 틈을 준다고. 단순히 피부표면만 관리하는 것이 아닌 피부에 좋은 음식 등을 골고루 섭취하고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실 때는 생레몬을 넣은 레몬 소주를 마신다고 전했다.

>>>김사랑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손꼽히는 김사랑. 완벽한 보디라인에 세월을 비껴가는 듯한 그의 미모는 날마다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든다. 아름다운 피부를 자랑하는 그는 겨울에는 건조함을 극복하기 위해 가습기 사용을 잊지 않는다고 전한 바 있다.

특히 피부 관리만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몸에 나쁜 건 절대하지 않는다며 철저한 자기 관리 비결을 밝히기도 했는데 특히 수분 보습에 세심한 관리를 기울인다고 전했다.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기 전에 크림을 듬뿍 발라 수분을 머금은 피부로 만들어준다는 것.

평소 피부 관리 이외에도 꾸준한 운동 등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20대 못지않은 피부 상태를 자랑하는 김사랑. 특히 30대와 40대가 되면 피부 콜라겐이 감소해 탄력을 잃기 쉬운데 김사랑과 같이 콜라겐을 섭취해 피부 노화를 늦춰보는 것도 좋은 방법.

>>>한지민


데뷔 초와 마찬가지로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한지민. sns와 공식석상을 통해 공개된 사진들에서 유난히 광채 피부를 자랑하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고 있다. 항상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는 탄탄한 기초 케어를 통해 수분을 머금은 듯한 피부 연출을 한다고 밝힌바 있다.

평소 스케줄이 있는 날에는 미스트를 휴대하며 로션 다음 단계에서는 수분 충전을 위해 팩을 사용해 건조함을 해결한다고. 클렌징은 꼼꼼하게 여러 번 물로 씻어내는 등 모공속 노폐물 관리에 힘쓴다고 했다. 또한 촉촉한 피부를 위해 바나나 식초를 섭취한다는 그는 피부 탄력과 붓기 제거에 탁월한 음식을 섭취해 평소 피부 뿐 아니라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하지원, 김사랑, 한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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