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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수)

한빛단 남산 쇼케이스 및 한예회 임원 임명식 성료

2018-11-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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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한빛단’이 쇼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쳤다.

11월16일 국내 유일 한복 전문 쇼 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이 남산서울타워 내 남산한복문화체험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 및 포토 세션을 진행했다. 이는 ‘2019 한빛단 상설 공연’ 무대를 위한 프로모션의 일환이다.

자리에 앞서 10월에 발족한 ‘한문화예인회(이하 한예회)’ 임원 임명식이 거행돼 ‘한복 및 총무관리 분과장’에 장영순, ‘한류 및 교육관리 분과장’에 박해정, ‘관광 및 대외협력 분과장’에 박유선이 선임되었다.

‘한예회’는 아시아를 무대로 모델 한류를 이루기 위해 결성된 단체다. 한류를 알리는 각 분야 인재를 발굴-육성-관리해 문화 예술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

또한, 11월21일(수) 국내 최초로 모델 인플루언서 유망주를 선발하는 ‘한국왕홍모델선발제전 2018’ 행사의 본선 진출자들이 참여한 K-뷰티 홍보 포토 세션이 bnt 노니 마스크팩 협찬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미인 대회 출신으로 구성된 한복 전문 프로모션 팀 ‘한빛단’은 다가오는 2019년 아시아 무대를 목표로 국내 상설 공연을 목전에 두고 있다.(사진제공: 한빛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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