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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수)

가을 환절기 대비! 속부터 채우는 수분 케어

2018-09-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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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희 기자] 전국에 시원한 비 소식과 함께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기온에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가을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점차 건조함이 극에 달하는 환절기 날씨로 인해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건조한 공기, 큰 일교차로 인해 수분을 뺏긴 피부는 유수분밸런스가 무너져 다양한 피부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증과 각질은 외관상 깔끔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어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환절기에 벌써부터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며 불편을 겪고 있다면 주목하자. 에스테틱 방문 없이 간단한 홈케어로 수분 가득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스킨케어를 준비했다. 속부터 촘촘히 채워낸 수분 케어로 맑고 깨끗한 피부결을 완성해보자.

>> 각질 관리


수분 손실로 건조해진 피부는 각질층이 두꺼워져 거칠어지고 하얀 각질을 일으키게 된다. 두꺼워진 각질은 메이크업을 소화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쌓인 각질로 인해 주름이 생기기 쉽고 피부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노화를 예방하고 고운 피부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각질 제거는 필수. 외부 마찰에 쉽게 자극받는 민감성 피부의 경우 필링젤 사용 시 피부가 붉어지거나 따가움을 느낄 수 있으므로 자극이 덜한 필링 토너를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3CE WHITE MILQUIDRO PEELING TONER
3CE 화이트 밀퀴드로 필링 토너는 각질은 닦고 수분은 채워 매끈한 피부로 정리해주는 각질 케어 토너로 피부에 남은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며 부드럽게 피부결을 정돈해 아침마다 화장이 착 받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유 단백질 추출물이 함유돼 칙칙했던 피부톤을 밝히고, 우윳빛 피부로 가꿔준다.

>> 보습막 형성


기후가 변하는 환절기에는 피부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환절기에는 공기 중 수분이 15% 줄어들며 피부 수분 역시 낮아지게 된다. 그 때문에 수분 손실이 큰 환절기에는 평소보다 보습 관리에 더욱 신경 써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건조증이나 가려움증 같은 피부 질환이 나타나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충분한 수분 공급을 위해 보습제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탄탄한 보습막을 형성해줄 수 있는 수분 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탁월하다.

3CE WHITE MILQUIDRO FACIAL CREAM
3CE 화이트 밀퀴드로 페이셜 크림은 피부에 도포하는 순간 에센스를 바른 듯 사르르 녹으며, 롤링 시 우윳 방울이 터지듯 부드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우유 단백질 추출물과 식물성 버터가 2중 보습막을 생성해 깊은 보습감과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수분 잠금 효과를 선사한다.

>> 피부 장벽 강화


보습 크림 하나로 피부 속 부족한 수분을 충족시켰다고 안심했다면 오산이다. 일교차가 큰 가을 환절기에는 대기가 급격히 건조해지기 때문에 피부 속 수분은 빠르게 감소하게 되며 겉은 유분감이 남아있지만, 속 당김을 느끼며 이로 인해 피부 고민을 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피부 면역력이 약화되는 환절기에는 충분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충분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케어가 필요하다.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끝낼 수 있는 마스크팩은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영양과 수분을 충전할 수 있어 저렴한 비용에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CE BACK TO BABY MASK #NOURISHING SPECIAL
3CE 백 투 베이비 마스크 너시링 스페셜은 글로우 에센스가 메마르고 건조한 피부에 영양을 부여하고, 크림 마스크로 수분을 꽉 잡아 탱글탱글한 피부로 가꿔주는 투 스텝 마스크다.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탄력 있고 볼륨 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며, 초극세사 원단으로 충분한 양의 에센스를 머금고 있을 뿐 아니라 오랜 시간 보습이 유지돼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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