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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수)

故 앙드레김 추모 패션쇼, 이번엔 LA에서 재공연...그때 그 감동 그대로~

2018-09-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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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앙드레김 추모 패션쇼가 LA에 다시 한 번 펼쳐진다.

5월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故 앙드레김 디자이너 추모 행사 ‘리마인드 앙드레 김’이 9월12일 미국 LA에서 다시 선보여진다.

5월 열렸던 추모 행사는 고인이 생전 함께 했던 슈퍼모델들과 스태프들이 모여 10년 만에 재구성한 앙드레 김 패션쇼였다. 추모 패션쇼는 일곱 겹의 드레스 퍼포먼스부터 앙드레 김 패션쇼의 시그니처로 꼽히는 ‘이마 키스 피날레’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현장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LA에서 다시 한 번 열리는 추모 패션쇼는 ‘세이브 더 칠드런’ 자선 패션쇼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쇼에는 한국에서 피날레를 장식했던 배우 오지호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슈퍼모델 김효진을 비롯해, 7겹 드레스의 뮤즈 박영선과 앙드레 김 패션쇼의 시그니처 모델 이정아, 박순희, 김태연, 정다은, 송은지 등이 런웨이에 오를 예정이다.(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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