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 news

11월 21일(수)

필라테스-P.T 동시에 즐기는 운동 공간 ‘바디아뜰리에’

2018-09-03 17:53
글자크기 조절
글자 작게 글자 크게

[라이프팀] ‘2016 미스터인터내셔널 코리아’ 1등이자 과거 양궁 대표 선수로 알려진 정구영의 ‘바디아뜰리에’가 필라테스와 P.T를 동시에 즐기는 운동 공간으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 정구영은 13년이라는 선수 생활 동안 척추측만증으로 고통 받았다. 선수의 길을 내려놓고 퍼스널트레이너의 길을 걷는 중 자세 교정과 스트레칭 등 운동 지식을 위해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경험을 통해 본인의 측만증을 이겨낸 후, 같은 고통과 걱정을 가진 이들에게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특히 필라테스는 여자들이 많이 하는 운동으로 알려졌지만 ‘바디아뜰리에’에서는 부드러움과 강인함 모두 갖추길 원하는 남성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정구영 대표는 “필라테스와 P.T 모두 단점이 존재 하지만, 두 가지를 합치면 서로의 장점으로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며 “실제로 여자 회원 수만큼 남자 회원 수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또 역삼동에 위치한 ‘바디아뜰리에’는 철저한 보안과 집중적인 관리를 위하여 1:1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필라테스 외에도 퍼스널 트레이닝, 골프 컨디셔닝까지 다양한 수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펜트하우스에 강남의 전경을 바라보며 마음의 안정까지 얻을 수 있는 것 역시 장점. 오직 ‘나’만을 위한 운동 공간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