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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수)

남다른 패션의 한 끗, 존재감 넘치는 가방 브랜드 토툼(TOTUM)

2018-06-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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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안 기자] 패션피플의 스타일링에는 뭔가 다른 한 끗이 눈에 띄기 마련이다. 브랜드를 막론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는가 하면 탄성을 자아내는 믹스매치로 시선을 잡는다. 그뿐만 아니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찾아내 다른 사람과는 확연히 다른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낸다는 것.

특히 패피의 쇼핑 습관도 남다르다. 해외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와 디자이너 제품을 가장 먼저 시도하기도 하고 평범한 룩에 대담한 아이템을 섞어 유니크한 감각을 드러내기도 한다. 특히 해외 직구를 통해 로컬 브랜드의 아이템을 발굴 해내는 것은 패피에겐 또다른 재미다.

최근 네이버에서는 해외직구 해외편집샵을 오픈해 까다롭게 선별한 아이템을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배송대행지, 부족한 상세정보, 다소 의심스러웠던 절차를 최소화하여 어려웠던 해외직구를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유럽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의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주목할 것.

:::글로벌 마켓에서 인정한 가방 브랜드 토툼(TOTUM)


이탈리아 토스카나 로컬 브랜드인 토툼은 250년 가죽 역사를 바탕으로 런칭 된 가방 전문 브랜드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소가죽 이외에도 특수 가죽, 베지터블, 에콜로지 레더 등 다양한 가죽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가 더해져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이탈리아와 미국 그리고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마켓에서 MADE IN TUSCANY 핸드백을 선보이고 있는 토툼은 클래식한 라인은 물론 소재와 디자인의 변주를 통해 세련된 핸드백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이미 유럽은 물론이고 아시아 마켓에서도 그 인기는 증명된 셈.

토툼의 특장점 중 하나인 컬러는 토스카나 특유의 자연에서 나오는 컬러를 제품에 그대로 투영하여 다채롭게 출시돼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컬러 파레트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 평범하고 지루한 컬러를 벗어난 고급스러운 컬러는 단순히 컬러가 다양하다는 것뿐만 아닌 소비자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혀 여러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토툼(TOTUM) BEST ITEM 3


01 토툼 미니 탬버린백 토트백겸 크로스백 원형 형태의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 매치해도 각기 다른 느낌을 주어 데일리백으로 활용도가 높다. 항상 노멀한 디자인을 착용해왔다면 기분 전환으로도 좋을 아이템. 탄탄한 마감처리에 스웨이드 안감 소재와 무게 등 나무랄 데 없는 디자인에 사이드 부분에는 로고 처리가 돼 있어 고급스러움을 배가해준다.

02 토툼 다이애나 프로스트 그린 토트백 클래식한 디자인에 더해진 프로스트 그린 컬러의 색감은 고급스러움을 배가 시켜주기 제격인 아이템. 특히 모노톤 의상에 가볍게 툭 들어도 하이브랜드 못지않은 세련미를 더해준다. 견고하고 단단한 쉐입은 오랜 시간 착용해도 변형과 틀어짐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03 토툼 버건디 큐 토트백 토툼의 인기 모델인 Q 토트백은 고급스러운 무드의 버건디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 매치해도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러운 소가죽으로 제작된 Q 토트백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도 두루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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