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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토)

완벽 9등신 소희의 봄맞이 스타일링 제안

2018-04-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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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젬마 기자] 배우 소희가 봄을 맞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었다. 작은 얼굴에 긴 팔다리를 지닌 우월한 신체 스펙 덕분에 같은 옷을 입어도 남들보다 뛰어난 소화력을 보이는 소희. 그녀가 선택한 봄맞이 스타일링을 패션 키워드로 함께 살펴보자.


#오프숄더 미니원피스

소희가 선택한 첫 번째 봄 패션은 시원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 루즈한 핏으로 인한 커버업 효과 덕에 상체나 허벅지가 콤플렉스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여기에 목선을 타고 내려오는 드롭 이어링과 섹시한 힐까지 함께 더해준다면 아찔한 오프숄더룩 완성!

#청청패션

겐조 포토월에 선 소희는 패셔니스타답게 아무나 소화할 수 없다는 ‘청청패션’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누구나 옷장에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데님 아이템이지만 상하의 모두를 ‘청청’으로 스타일링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게 사실. 하지만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심플하지만 트렌디한 느낌을 낼 수 있는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한다면 부담은 줄이고 상큼미는 배가하는 패셔니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청담동 며느리룩

10꼬르소꼬모 10주년 기념행사에 나타난 소희는 이날 단정한 포니테일과 함께 ‘청담동 며느리룩’의 자태로 등장했다. 페미닌한 디자인의 원피스로 심플하면서 포멀하게 스타일을 완성하는 한편 두 줄 스트랩의 하이힐 샌들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실루엣은 살리되 최대한 미니멈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미를 강조하는 게 ‘청담동 며느리룩’의 포인트!

Editor’s Pick


오는 주말 데이트 약속에 입고 갈 옷이 걱정이라면? 소희의 봄맞이 스타일링을 참고해 다양한 패션을 시도해보자.


먼저 쇄골과 다리에 자신 있는 이들이라면 오프숄더 원피스가 제격!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어깨선을 살짝 올려 입어도 좋다. 여성미보다는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청청패션을 추천한다. 지루한 데일리룩에서 벗어나 위트 있으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을 것.


소개팅이나 썸남과의 약속이 잡혀있다면 페미닌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추천한다. 여성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살리면서 차분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심어줘 그의 호감도를 확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스타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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