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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서브 기프트 챙겨 사랑받자

2018-03-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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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선 기자]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남자에게는 여간 고민되는 날이기 마련이다. 여자친구와의 여행 혹은 데이트를 계획하거나 선물을 준비했음에도 부족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땐 메인 기프트 외 서브 기프트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여자는 작은 부분을 채워주는 것에 감동하기 마련. 더불어 서브 기프트는 친한 ‘여사친’을 챙겨주는 단독 선물로도 제격이다.


여자친구와의 호텔 데이트를 계획했다면 컬러와 향이 매력적인 입욕제를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러쉬의 러브 에디션은 하트를 담아 욕조를 떠다니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채워줄 배쓰밤 ‘러브 보트’와 장미 향기가 특징인 ‘자이언트 로즈 밤 쉘’ 등으로 귀여운 디자인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러쉬 배쓰밤은 물에 넣는 순간 핑크 혹은 다양한 컬러로 넓게 퍼져 로맨틱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어 커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더불어 러브 에디션의 모든 단일 제품은 포장재가 필요 없는 네이키드 형태로, 제품 고유의 로맨틱한 향기와 색감을 엿볼 수 있어 꺼내 놓기만 해도 시선을 끌어당길 것.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여자친구라면 천연 성분의 피부 영양제를 추천한다. 물빛미 메디스트 프리미엄은 비타민 성분과 피부 미백,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가 함유돼 지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신개념 미스트 피부 영양제다.

특히 비타민 태블릿을 물에 녹여 사용하는 새로운 사용 방식과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 여드름 피부에도 부담이 없다. 더불어 다양한 컬러 태블릿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제조하면 된다.


입술, 손 등이 건조해 트는 여자친구를 위해 멀티밤 혹은 립밤은 어떨까. 특히 날씨가 춥거나 건조하면 입술과 손은 많은 영향을 받는데, 얼굴 피부에만 신경 쓰는 이들이 많다. 멀티밤은 고체화된 밤 제형으로 사용시 적당량을 손에 덜어 체온으로 살짝 녹이면 얼굴, 몸 어디든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메이크업 전에 얇게 펴 발라 주면 자연스러운 광 연출까지 가능하다.

닥터 브로너스 오가닉 매직밤은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틴케이스형 멀티밤으로 건조하고 거칠어진 입술, 얼굴, 바디에 수분 및 보습, 영양을 공급한다. (사진출처: 물빛미, 러쉬, 닥터 브로너스,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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