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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일)

아름다운 30대가 되기 위한 스타일링 “이렇게 연출하자!”

2018-02-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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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요즘 30대는 20대보다 예쁘다.

여자는 나이에 민감하다고 하지만 아름다움은 나이에 개의치 않다는 것. 20대는 20만의 풋풋함으로, 40대는 우아함이라는 연륜을 보여주고 있지만 30대는 성숙함을 바탕으로 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그 매력을 과시한다.

특히 이들은 자신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스타일링으로 20대 못지않은 피부 및 아름다운 외모 그리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자랑한다. 그렇다면 스타들은 어떨까. 최근 공식석상 및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던 30대 여자 스타들의 젊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10대, 20대, 40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정려원


워너비 스타 중 한명으로 꼽히는 배우 정려원. 여심은 물론 남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그녀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얼마 전 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던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선보인 것.

평소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던 그녀는 이날 블랙 슈트로 시크함을 강조, 더불어 화이트 스카프와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하며 공식석상 룩을 마무리했다.

Editor Pick. 20대를 지나 30대에는 화려한 스타일보다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사회적으로나 커리어에서도 안정성이 돋보이는 나이이기 때문에 슈트룩은 좀 더 세련된 아우라를 풍기는 30대에게 단연 돋보인다.

#황승언


1988년생 황승언, 그녀는 20대 못지않은 탄력 있는 피부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최근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종방연에 참석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던 그녀는 블라우스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체크 패턴의 코트를 걸치며 과감하면서도 여유가 넘치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Editor Pick.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퍼포먼스를 보이고 20대 보다는 당당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30대의 매력 중 하나. 도도한 느낌을 자아내고 싶다면 트렌치코트를 활용하자. 당신을 전형적인 커리어 우먼의 모습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효민


이제 갓 30대가 된 효민은 20대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로 패셔니스타의 수식어를 얻은 스타다. 매력적인 외모와 더불어 묘하게 섹시하기까지 한 그녀가 얼마 전 영화 ‘흥부’ VIP시사회에서 우아하면서 관능미를 표현했다.

이날 그녀는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티셔츠에 미니스커트 조합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특히 완벽하게 드러난 늘씬한 몸매라인은 시선까지 강탈하는 섹시女로 거듭나기까지 했다.

Editor Pick. 공식석상에서도 완벽함을 뽐내는 30대 스타들. 세련됨과 노련함으로 패션을 완성시키는 그녀들의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자신감이다. 20대 같은 당돌함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스타일링은 유니크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보디라인을 드러내지 않고도 스트라이프의 패턴과 독특한 디자인의 아이템은 트렌디한 30대로 만들어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스타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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