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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두드리면 열립니다' 오마이걸 유아 '쉽지 않아서 더 러블리한 미소'

2018-01-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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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오마이걸 유아는 신비로운 인형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긴 생머리에 타탄체크무늬 롱코트를 입고 온 유아는 특유의 무표정으로 포토타임에 임했죠. 간간히 나오는 해맑은 미소는 그 신비로움에 러블리함을 더해줬습니다.

자주 나오지 않아서 더 러블리했던 오마이걸 유아의 미소. 이것도 밀당이라면 밀당이죠. 매우 기분 좋은.


특유의 무표정으로 입장하는 오마이걸 유아. 코트가 정말 예쁘네요.


오마이걸 유아, 신비로운 인형무드.


손인사도 무표정으로


드디어 웃음꽃이 피나요?


활짝 웃는 오마이걸 유아, 유시아.




다시 무표정 신비모드로 돌아간 유아.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역시 무표정으로 손인사하는가 싶더니


오늘 두 번째로 핀 오마이걸 유아의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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