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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토)

한국모델협회, 아시아 이노베이션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모바일-디지털 콘텐츠 확장 예정

2018-01-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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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와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대표 앤디 티엔)이 4일 한국모델협회 본사에서 글로벌 마케팅 및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진행했다.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과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는 우호관계를 확인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 교류 및 공동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제공하고 협력해 양사 동반성장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은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을 비롯한 한국모델협회가 진행하는 콘텐츠 사업의 세계화 및 수익화를 위해 AIG의 재무적, 기술적, 인적, 사업 네트워크, 등 제반 사항을 제공한다. 한국모델협회는 AIG가 운용하는 인터렉티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업라이브, 기프토 등을 적극 활용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및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확장 시킬 계획이다.

특히 한국모델협회에서 13년째 개최하고 있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모델어워즈’ ‘아시아 미(美) 페스티벌’ ‘페이스 오브 아시아’ 등 3가지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 아시아 최대의 행사다. 한국, 중국, 일본,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홍콩, 인도, 미얀마,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캄보디아, 두바이,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마카오, 호주 등 아시아 27여 개 국이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은 현재 약 2,500만 명의 시청자를 보유한 라이브 동영상 서비스와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수익화를 제공하는 기프토 프로젝트를 통해 모델과 모델 지망생들의 디지털 콘텐츠화를 통한 혁신을 만들어가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 앤디 티엔 대표,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 한국 지사장 조기은 대표,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 한국모델협회 나대웅 이사, 이선진 이사, 김효진 교육위원, 김은선 교육위원, 신재이 홍보위원, 이진영 고문변호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의 수장인 앤디 티앤은 “한국모델협회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참가 및 협력해 양사의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며 “또한 업라이브 및 기프토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내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시아 이노베이션스 그룹은 다양한 전략으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국모델협회와 제휴를 체결한 아시아 이노베이션 그룹은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업라이브를 론칭, 3년 만에 매출 1500억을 달성하며 초스피드로 성장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전세계 1억 명 이상의 플랫폼 및 게임 이용자를 보유한 모바일과 IT 업계의 리더로 중국, 홍콩, 대만, 한국 등 전세계 8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모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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