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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목)

새해 패션 트렌드 아이템 쇼핑리스트

2018-01-0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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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유독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7년,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신년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은 지금 기분전환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쇼핑이다. 벌써부터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 등에서는 새해 첫 세일을 시작했을 정도.

새해가 시작되면서 몸과 마음을 신선하게 재충전 해줄 쇼핑리스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새로운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면 스타들을 눈여겨보자. 한 발 앞서나가는 패션 감각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줄 것.

더욱이 패션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새해맞이 쇼핑 체크리스트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차예련, 파스텔컬러로 화사하게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비엄마 대열에 합류한 배우 차예련. 얼마 전 팬 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던 그녀가 화사한 파스텔컬러가 가미된 재킷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이날 그녀는 각선미를 강조하는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 블랙 원피스와 핑크빛 컬러를 믹스매치해 여성미를 강조했다.

Editor Pick. 어둡고 칙칙한 겨울 패션에 생기를 불어 넣어보자. 특히 무스탕에 파스텔 컬러가 반영되면 색다른 느낌을 준다. 부드러운 핑크빛은 여성미를 강조하지만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니 기억할 것.

#한지민, 화이트 원피스는 필수 아이템


얼마 전 한지민은 온라인 공개와 더불어 천만 뷰 돌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개의 빛: 릴루미노’ 제작보고회에서 청순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레이스 소재의 독특한 패턴이 가미되면서 그녀의 트렌디한 감각까지 엿볼 수 있었다.

Editor Pick. 시즌, 트렌드와 상관없이 화이트 원피스는 여성들에게 항상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로 때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때로는 청초한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 엣지있는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실크 소재를 활용할 것. 여기에 블랙 레깅스를 활용해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컬러 매치를 하면 한층 감도 높은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최강희, 러블리함을 강조한 룩


총 2부작 단막극으로 종영됐던 JTBC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이 아쉬움을 나긴 가운데 배우 최강희가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그녀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동안 외모와 함께 비비드한 컬러가 들어간 터틀넥 티셔츠로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한 것.

특히 소매 부분의 커프스 디테일과 체크패턴의 스커트 조합으로 취재진은 물론 보는 이들의 시선까지 집중시키며 전체적인 룩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Editor Pick. 대다수의 여성들은 비비드한 레드나 네온 컬러 등을 다소 부담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 평소 부담스럽다고 느꼈던 강렬한 컬러에 도전해보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 이러한 경우 그 자체만으로 아이케칭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남들과 다른 개성을 찾을 수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스타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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