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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토)

다이어트 자극 스타, 아이린-구하라-김성령 스타일링

2017-08-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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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다이어트’가 아닐까. 노출이 많아지는 최신 아이템들 사이에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비주얼을 뽐내기 위해서는 다이어트는 필수다.

다이어트를 위해 목표를 세울 때는 자극점이 있어야 하는 법. 최근 영화 ‘청년경찰’ VIP시사회를 통해 늘씬한 몸매를 가진 여자 연예인들이 등장하면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 막바지 휴가를 보다 슬림해진 모습으로 즐기고 싶다면 다이어트에 자극을 주는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활용해보자.

#아이린


세계적인 모델로 알려진 아이린. 남다른 비율로 환상적인 몸매 라인을 자랑하는 그녀는 이날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자아냈다. 청아한 에메랄드빛 원숄더 블라우스로 아찔한 쇄골을 노출시키는가 하면 데님 팬츠로 패셔너블한 면모까지 과시한 것.

화려한 헤어 컬러와 함께 역시 모델다운 포스를 뿜어대며 퍼펙트한 몸매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 카메라의 집중 플레시 세례까지 받으며 그녀의 위엄을 보여줬다.

[Editor Pick] 여성의 어깨 노출은 미의 기준이라고 할 만큼 여성미와 섹시미를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원숄더 블라우스는 오프숄더보다 면적은 적지만 시각적 효과가 커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다.

#구하라


나날이 예뻐지고 있는 ‘바비인형’ 구하라는 슬리브리스 셔츠형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작고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는 민소매 디테일, 크로스백과 슈즈의 컬러까지 화이트로 통일, 구하라만의 청순미를 한층 극대화시켜주며 공식석상 룩을 완성시켰다.

[Editor Pick] 화이트 원피스는 여름 시즌 여성들의 위시리스트로 꼽힐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단아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이 리얼웨이룩으로 손색이 없으며 바캉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김성령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초절정 동안 외모와 20대도 부러워할 만한 압도적인 몸매를 지닌 배우 김성령. 이날도 역시 도자기 같은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미디길이의 원피스 단품만으로 여신 느낌 물씬 풍기는 우월한 여배우의 매력을 발산했다.

[Editor Pick] 보통 라인이 들어간 원피스는 제대로 몸매 관리가 되지 않은 여성들에게는 엄두도 내지 못할 여성스러운 의상이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경우 자신의 체형보다 더 부피감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필수 조건. 만약 다이어트를 성공한다면 가장 먼저 입어봐야 할 아이템이니 염두 하도록 하자. (사진출처: bnt뉴스 DB, 스타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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