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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일)

강다니엘-세훈-뷔 입덕 욕구를 부르는 남자 아이돌의 여심 훔치는 메이크업

2017-08-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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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희 기자] 흔히 한 분야에 빠져 열정을 다해 좋아하고 이를 취미 생활처럼 즐기는 것을 덕질이라고 표현하는데 첫 덕질에 빠지게 되는 것을 입덕이라 한다. 입덕이나 덕질은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서 유행된 용어로 스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다.

여기 팬들의 입덕 욕구를 불러오는 남자 아이돌 그룹이 있다. 이들은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이를 받쳐주는 잘생긴 외모까지 갖춰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워너원의 강다니엘, 엑소의 세훈, 방탄소년단의 뷔, 블락비의 지코의 여심 훔치는 메이크업을 파헤쳐 보자.

섹시함와 귀여움이 공존하는 워너원의 강다니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발굴한 보석 워너원의 강다니엘은 귀여운 눈웃음과 더불어 강렬한 카리스마에서 뿜어져 나오는 섹시함이 공존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귀여운 외모로 여심을 설레게 만드는 강다니엘은 어떻게 메이크업을 연출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매력적인 눈을 강조한 강다니엘의 메이크업은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강다니엘처럼 섹시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펜슬 라이너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해보자. 점막을 얇게 채워 그린 뒤 손으로 자연스럽게 스머징하면 눈매는 강조하면서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틴트 밤으로 얼굴의 생기를 더해주면 더욱 탁월하다.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엑소의 세훈


조각 같은 얼굴과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는 엑소 세훈은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시크한 분위기가 단연 압도적이다. 무대에서 강인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세훈은 이에 걸맞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관능적인 느낌을 완성했다.

세훈처럼 섹시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일상생활에서도 무리 없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활용해보자. 또렷한 눈매 연출을 위해 브라운 색상의 펜슬라이너로 라인을 그려주고 손으로 스머징해 자연스러운 연출을 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베이지 브라운 섀도로 아이홀을 덮어 아이라인과 경계를 한 번더 블렌딩해주면 과하지 않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청초한 외모로 여심을 저격하는 방탄소년단의 뷔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외모를 소유한 방탄소년단의 뷔는 청초한 이목구비와 상반되는 댄디하고 도회적인 분위기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마냥 개구진 아이를 연상케 하는 풋풋한 모습과 동시에 무대에서는 차가운 매력을 소유한 남자다운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뷔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깨끗한 피부 표현과 촉촉한 입술이다. 먼저 뷔처럼 매끈한 피부 결을 위한다면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결점을 보완해 건강미 넘치는 피부를 연출해보자. 이에 더해 촉촉한 틴트 밤으로 얼굴에 생기를 더해 주면 뷔처럼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홑꺼풀만의 강렬한 매력을 보여주는 블락비의 지코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순위를 장악하는 블락비의 지코는 실력만큼이나 매력적인 홑꺼풀을 가지고 있다. 특히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는 소년 같은 이미지가 있는 한편 무대에는 섹시한 메이크업으로 강인함을 보여준다.

지코는 색다른 메이크업으로 매번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주목을 받았다. 지코처럼 매력적인 홑꺼풀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다면 눈매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눈썹은 아치형으로 그려 세련된 이미지를 부여하고 아이홀 전체에 브라운 섀도를 발라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마지막으로 도톰한 입술 표현을 위해 립글로스로 마무리하면 지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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