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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토)

‘여배우 비주얼’ 한선화-효민-허가윤 패션 스타일링

2017-08-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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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선 기자] 한선화와 효민, 허가윤은 최근 과거보다 더욱 성숙해진 것은 물론, 여배우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세 명 모두 본인과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링 선보인다. 최근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그들의 룩을 살펴보자.

★한선화


한선화는 최근 시사회에서 ‘시크릿’ 활동 당시 귀여웠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여배우 분위기를 풍겼다.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전체적인 분위기 외에 패션 스타일링 역시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이날 그가 선택한 패션 코드는 블랙. 모던한 디자인의 블랙 원피스와 블랙 힐을 매치했다. 이는 하얀 피부와 대비돼 더욱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이어 팔찌와 레드백으로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효민


데뷔 전부터 눈에 띄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효민. 그의 센스있는 스타일링은 데뷔 후에도 계속됐다. 특히 최근에는 더욱 여성스러운 코디를 선보여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그는 최근 시스루 블라우스와 데님팬츠를 매치한 룩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모던한 목걸이와 시계, 팔찌로 포인트를 줬으며, 옐로우 컬러 토트백을 선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 허가윤. 여러 가지 배역을 맡으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 역시 그룹 활동 당시보다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뽐낸다.

그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시사회에 모습을 나타냈다. 은은한 시스루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대학생이 참고해도 좋을 만한 패션을 선보였다. 더불어 드롭귀걸이와 시계 액세서리로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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