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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수)

달샤벳 출신 배우 백다은, MBK와 전속계약 체결

2016-03-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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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백다은(비키)가 새 둥지를 틀었다.

3월29일 소속사 MBK 측은 “백다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점차 발전해 가는 연기력에 무한한 가능성을 느껴 백다은에게 전속 계약을 제안했다”며 “그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에 백다은은 “가능성을 믿고 좋은 제안을 해준 회사에 감사하다”며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고 노력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백다은은 지난 2012년 달샤벳 탈퇴 후 배우로 전향,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제공: 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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